변희재, 윤석열·한동훈 상대 억대 손배 소송 제기 “태블릿 조작수사 책임져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과거 ‘제2의 최순실 태블릿’(최서원 씨 조카 장시호 씨가 제출한 기기) 수사를 담당했던 윤석열 현 대통령과 한동훈 현 법무부 장관 등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이 태블릿 증거를 조작하는 수사를 벌여 자신의 JTBC 명예훼손 형사재판 1심에서 유죄 선고를 받는 등 큰 법적 피해를 입었다는 사유다.

지난 23일, 변 대표고문은 ‘국정농단’ 특검 수사 제4팀 소속 검사와 수사관이었던 △ 윤 대통령 한 장관 박주성 대구서부지검 차장검사 △ 김영철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2부 부장검사 정민영 변호사, 다섯 사람을 상대로 총 1억 5천만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2023가합76639). 현직 대통령과 현직 법무부 장관의 과거 범죄행위 문제를 쟁점으로 하는 민사소송은 건국 이래 사실상 최초다. 현직 대통령은 형사 소추는 면제되지만 민사소송은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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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윤석열·한동훈 상대 억대 손배 소송 제기 “태블릿 조작수사 책임져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과거 ‘제2의 최순실 태블릿’(최서원 씨 조카 장시호 씨가 제출한 기기) 수사를 담당했던 윤석열 현 대통령과 한동훈 현 법무부 장관 등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이 태블릿 증거를 조작하는 수사를 벌여 자신의 JTBC 명예훼손 형사재판 1심에서 유죄 선고를 받는 등 큰 법적 피해를 입었다는 사유다. 지난 23일, 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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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이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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