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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헛소리 링크
어휴 법무부 장관은 법으로 검찰 출신은 못하게 막아야함.
법원은 개인 식별정보를 제외한 모든것을 공개하라고 했음.
하지만 가게 이름이나 시간은 개인 식별정보가 아님.
개인의 이름이나 주민번호같은 개인을 특정할수있는 정보를 개인식별정보라고 함.
그런데 법무부 (한동훈)이 지득 ㅈ대로 개인식별 정보 핑계를 짓껄인거고.
그외에 다른 식별안되는 정보들은 잉크가 휘발 됐다.
영수증 자체가 아에 식별 안되는것도 ㅈㄴ 많다고함.
그럼 원본은 보여주면 해결되고.
그것도 아니면 다시 재발급 하면됨.
근데 거부중.
심지어 공무원으로써. 정보를 기재할 법적책임이있는데 이걸 다 어긴것임.
그리고 50만원 이상 식비로 나갔으면
누가 쳐먹었는지 다 기재해야하는데
쪼개기 결제로 안했다는 의혹.
이건 걍 대답을 회피했음
그저 특활비 관련해서
정략적이다 라는 정쟁으로 끌고올뿐
제대로된 해답은 못한체
뭔 실베에서는 가짜뉴스로 또 한동훈 쳐 빨고 있던데
국민혈세 낭비해놓고
한씨는 이껀으로 완전 끝난거같은데 ㅋㅋㅋ 국민들이 실체를 다 알아버림
김영삼 이후로 대통령 다운 대통령은 고사하고 시대착오 꼴통 범죄자들만 줄줄이 뽑는 사람들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