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두고 방통위 여권 성향 위원만의 동의 속 이사진 해임건 속전속결로 이루어져 + 감사원과 검찰
이명박 시절 언론 장악 및 통제 장본인 이동관 방통위원장 임명 앞두고
아들 하나고 시절 학폭 논란, 언론 통제 장악 유혐의 비롯 서초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2채 소유로 현 자산 51억 대 형성. 무직 아들 증여건 및 투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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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 공영방송 이사진 동시 해임‥"군사 쿠데타 같은 침탈극"

[뉴스데스크] ◀ 앵커 ▶ MBC와 KBS, EBS까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영방송의 이사진 해임 절차를 이렇게 동시에 밀어붙이는 건 사상 초유의 일입니다. KBS 이사진들은 '위법한 권한 남용'이라며 맹비난했고, 언론 관련 단체들도 "군사쿠데타 같은 일을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장슬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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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 총동원돼 MBC 장악"‥"MB 시절, 언론장악 시나리오"

[뉴스데스크] ◀ 앵커 ▶ 현재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해 방통위는 검사를, 감사원은 감사를 동시다발적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오늘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을 직접 불러 조사했는데요. 권 이사장은 "국가기관이 총동원돼 MBC를 장악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방문진에 대한 감사와 검사도 부적절하다고 반박했습니다. 김민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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