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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대학 정신과 교수이면서, 교도소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폭력 방지 프로그램을 10여 년 넘게 열어왔던 제임스 길리건은 미국에서의 살인율과 자살률에 관한 두 가지 의문에 맞닥뜨렸다. 첫째,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과 자살을 하는 사람은 성향이 아주 다르게 취급되는데도 어째서 살인율과 자살률은 동시에 올라가거나 내려가는가? 둘째, 미국인의 심성에 의미심장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보기에는 너무 짧은 기간에 어째서 살인율과 자살률이 어떤 때는 곱절 이상 늘었다가 또 어떤 때는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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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때 자살자가 압도적 폭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