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11/0004223072?sid=102"칼부림 난동범 오인 받은 중학생 아들…경찰이 피범벅 만들어"경기도 의정부시에서 흉기 난동범으로 오해받은 10대 중학생이 사복 경찰들의 무리한 진압으로 부상을 입었다 주장이 나와 논란이 커지고 있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정부시 금오동 칼부림 관련 오보 피해자입니다n.news.naver.com
개오바 떨때 이런날 올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