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문제의 근본부터 살펴보자. 이번 사고의 발단은 개영식 때 일어났다. 3일 VIP(윤석열 대통령)가 참석하면서 경호가 강화되고, 각국에서 온 참가 청소년들이 소지품 검사로 몇 시간씩 폭염 아래서 대기하다가 탈진해 쓰러지는 사태가 벌어지고, 이런 고통을 자국 부모에게 호소하고, 자국 부모들이 자국 정부에 항의하고, 이것이 해외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면서 터져나왔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50827
이태원도 윤석열이 청와대 옮기면서 경호강화하는 과정에서 일어낫고
이번
잼버리도 개영식에 윤석열이 가면서 떙볕에 소지품 검사한다고 폭염아래 방치하면서 일이 커짐
역시나
여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들이 정치를 망쳐놔서 윤석열이 대통령된 건 모로쇠하는구나. 어거지 소리 참 어지간하네. 석열이가 똥멍청이인 건 분명하지만 느그들도 떳떳한 거 아니란다.
그래서 문재앙이나 윤재앙이나 원팀이라는거다
좌빨년넘들은 사람취급해주면 안됨, 전두환이 옳았어
222222 - dc App
그래 좌빨맞지 공산독재 지지하는 너가
윤석열 탓이니까 국정감사해서 예산 다 어디로 빼돌렸는지 낱낱이 따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