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과 한동훈, 김태우 '공익신고자' 아닌 걸 알고 있다"https://v.daum.net/v/20230814071230696[이충재의 인사이트] 윤석열과 한동훈, 김태우 '공익신고자' 아닌 걸 알고 있다[이충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월 2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법무부·공정거래위원회·법제처 등에 대한 업무보고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원석 검찰총장 등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을 특별사면하는 명분은 그가 공익신고자라는 점을 인정해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주재한v.daum.net
김태우를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리 의혹을 폭로했었던 사람으로 물타기하면 '공무상 기밀누설 사건'이 숨겨지나?
그건 해병대대령한테 따져 - dc App
조국비리가 공무냐? 더듬어범죄당 아니랄까봐 대선에서 심판받고도 지랄을 해요. 총선에서 또 심판해주께
보궐 출마 위한 초유의 '사면 농단'?
"악마는 풀어주고 사람은 잡아넣는다."
유권자가 심판해줘야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