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4332[단독] 차장검사, 코로나로 문 닫은 리조트 이용 때 대기업 임원이 예약이정섭 수원지검 2차장검사가 2020년 12월 코로나 확산으로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된 시기 문닫은 강촌 엘리시안 스키리조트 이용 의혹과 관련, 당시 H그룹 부회장 K씨가 예약을 하고 방을 잡아줬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 차장검사는 전날 국회 법사위의 대검 국감에서 관련 의혹이 제기된 뒤 뉴스버스와 통화에서 “거기(H그룹 부회장 K씨)가 와이프랑 친분이 있어 우연히 가족 식사 자리에 인사하러 온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하지만 2020년 12월 24일 이 차장검사 가족의 강촌 엘리시안 리조트 만찬 당시 자리 참석자 가운데 한 사람www.newsverse.krㄷㄷ
법카 7만원 난리치던 기레기들 다 죽었나? 이재명 황제 밥상 선동하던 기레기는?
윤석렬 검찰공화국의 민낯이 드러나네
접대받으면 뇌물죄 아닌가?
이런 놈이 법카 7만원 수사한다는 거지?
탈탈탈 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