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2478713

https://v.daum.net/v/20230419170628624 美 "반도체만 10만명 부족"···비자 문턱 낮춰 '인재 모시기'[서울경제] 각국이 반도체를 비롯한

gall.dcinside.com

"독일 랜드연구소 보고서 유출됐었는데 거기에 미국 반도체등 제조업을 재건하기 위해서 독일 기술자를 데려올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랜드보고서의 출처는 불분명하지만 내용 자체만 보면 모두 탁월한 사실입니다.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독일이 어렵기 때문에 독일 기술자가 미국으로 많이 이민가게 할 것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화웨이 다음으로 삼성, SK하이닉스, 현대 등을 공격했기 때문에 여기 기술자를 미국으로 빼가려고 할 것입니다.

이런 정책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이민자 출신 기술자가 아메리칸 드림으로 성공하는 영화나 드라마가 나왔거나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기술 수출 제제하고 연구비 보조금 주고, 외국기업 기밀 공개하고 초과이득 과세하고 국내 업체 세금감면해주는 등 미국 정부가 압력을 행사하면 얼마든지 뺏어갈 수 있습니다. 이 노정태 기사는 노골적인 기만입니다. 기술직 노동자 입장에서는 회사나 나라가 어떻게 되든 돈 때문에 이민을 갈 수는 있겠죠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 기술자 임금이 고질적으로 낮았으니까 한국 노조의 임금인상에 반대할수록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됩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보수 정부나 기업도 저임금을 좋아하고요. 윤석열 집권세력은 늘 그렇듯이 결과적으로 미국에 유리한 정책을 하게 된 상황이죠.


이런 국제 정세를 상식적으로 파악한 후 어떻게 노동자들이 연대해서 제몫을 지킬 수 있는지 고민하고 행동해야 하겠습니다."


https://v.daum.net/v/20231101174013472

서울대 교수도 '포닥' 해고…R&D 예산삭감에 '엑소더스' 현실화

“최근 연구실에서 일하는 포스트닥터(박사후연구원)들에게 내년 초까지 새로운 직장을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많은 동료 교수들이 최근 연구실에서 일하는 연구원에게 '해고통보'를 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서울대에서조차 젊은 인재들이 자리를 잃고 있습니다.” “박사후연구원의 한 달 급여는 400~500만원 정도입니다. 내년에 급여를 지급하기 위해 통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