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10417?sid=100조국 "내 딸 장학금이 뇌물이라던 검찰, 김건희 씨 명품 가방 수수는?"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에 대해 "김건희 씨의 디올 가방 등 수수는 '직무관련성'이 있을 가능성이 상당하다. 그러면 김영란법은 물론 뇌물이 된다"고n.news.naver.com검찰과 언론의 합작품?
태블릿은 못드는 병신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