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리로 떠드는것과 행동이 정반대


법도 없고 원칙도없고 자유시장도없다.



마구잡이 금리인하 마구잡이 대출 마구잡이 지원 전대미문의 역대급으로 많은 시장 개입

기업들도 앞장서서 물가 올리느라 바쁠뿐


실물경제 내수는 전부 멈추고 돈이 씨가 말라가고 pf발 부도가 현실화되는데
금융투기 자본시장에서 주가조작으로 한탕주의 도박시장만 대성황


역대급 포퓰리스트 역대급 비호감 지지율낮은 포퓰리스트



임기 터닝포인트 지나고있는 이시점에

문재앙은 고사하고 찢조차 현역으로 잘살아 있다.


오히려 문은 찢이 대통령된거보다 더 편하게 호사누리며 비과세 세금한푼안내면서 억대연금으로 호위호식

한때 아스팔트우파시위대때문에 괴로웠지만

민주당애들조차 밍기적 거릴때 윤에게 직접 호령하니 돼지같은 몸을 벌떡 일으켜 바로 시위대 싹 쓸어버린게

윤의 유일한 업적


선거와중에 서울의 소리 남자애한테 할말못할말 온갖 개소리 떠들면서 녹취따이고도 정신못차리고

이번엔 영상까지 따인

피아구분조차 못하는 무개념 무지능 대깨문 거니로인해 도덕성에 치명타를 맞고도

침묵과 뻔뻔함으로만 일관할뿐 아무런 대책이없음


전에 미국부통령 해리슨이 한국왔을때 한마디했는데 아무도 기억못하지만 나는 이게 윤의 정체성이라고 본다.


윤대통령이 북핵문제 얘기할줄 알았는데 미국에서 현대차 보조금 받게 해달라고 얘기해서 놀랐다고.


그냥 돈에 미친 새끼 그게 윤정권. 문제는 나라가 돈벌고 부강해지는게 아니라

특정 기업 재벌 상장해서 주가수십 수백배해먹는 대주주 주가조작세력 부자들만 돈벌고 감세까지 해주니 나라 세수는 빵구가 졸라게 나고

공공요금은 폭등을 하면서 빈부격차만 졸라게 나고 물가도 폭등하는 빈일빈 부익부를 가속화하는 양극화


윤은 그냥 되는대로 기분 나는 대로 부자들재벌들 어떻게 하면 더 돈벌고 편하게 하고 세금덜 내게 해줄까 말고는

법치도 없고

원칙도 없고

시장 조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