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속목정맥은 지름이 1센티에서 3센티정도 되는 혈관임. 가래떡 굵기만한 안쪽 혈관이 잘라져서 9mm 꼬맨거란 소리쟎아. 글쓴이는 피부 1센티 꽤맨걸로 생각했음?
찢어진 속목정맥을 봉합한 뒤 혈관 재건술을 했다고 덧붙였다. 9㎜ 정도를 꿰맨 후 피떡을 제거한 뒤 잘린 곳은 클립을 물어 접착·세척했고, 배액관을 집어넣어 봉합했다고 설명했다.
정갤러2(119.149)2024-01-04 15:39:00
답글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김영대 교수는 3일 본지와 만나 “경정맥 같은 혈관 손상 치료는 부산대병원 외상센터 의료진들이 경험도 많고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로 갔다는건 응급하지 않다는거 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4-01-04 16:31:00
답글
김 교수에 따르면, 당시 권역외상센터의 일부 의사는 이 대표의 서울대병원 이송을 반대했다고 한다. 수술을 준비하던 권역외상센터 소속의 한 교수는 ‘우리가 합시다’라고 했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해당 교수는 당장 수술을 해야 하고, 이송 중 위급 상황이 생길 것을 우려했다”며 “그 부분도 이해는 가지만, 환자를 돌봐야 하는 가족 입장도 이해됐기 때문에 센터장인 내 의견에 따라 전원(轉院)이 결정됐다”고 했다. 또 김 교수는 이송을 한다면 다른 수단보다는 헬기가 낫다고 생각했고, 서울대병원에 ‘즉시 수술이 가능하냐’ 물었더니 가능하다고 해서 보내게 된 것이라고도 했다.
정갤러2(119.149)2024-01-04 19:11:00
답글
https://namu.wiki/w/%EA%B6%8C%EC%97%AD%EC%99%B8%EC%83%81%EC%84%BC%ED%84%B0
권역외상센터에
서울대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부산대는 있고 ㅋㅋㅋㅋㅋ
부산대에서 못하는걸 서울대가 한다는 1찍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4-01-04 20:39:00
답글
내가 인용한 인터뷰는 부산대 교수거인데...
정갤러2(119.149)2024-01-04 20:55:00
답글
[김재훈/부산대병원 외상외과 교수 : 갑자기 혈전이 떨어져 나가가지고 갑작스럽게 이제 대량 출혈이 일어날 수도 있고 안 좋아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재명 대표 측에)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이송을 반대했고요, 저는.]
하지만 적극적으로 말릴 순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김재훈/부산대병원 외상외과 교수 : 환자분의 의식이 명
그러니깐 너는 고작 9mm 라서 별거 아니라고 글 올렸는데 부산대 병원 피셜로도 깊게 찔려서 위험해서 옮기지 말라고 한거라쟎아. 내경정맥 9mm 다칠려면 목 피부에서 4센티는 안으로 들어가야해
정갤러2(119.149)2024-01-05 09:13:00
답글
민주당은 전날 이 대표의 상처를 “1.5cm 열상”(피부가 찢겨 생기는 상처)으로 표현한 소방당국을 향해선 “명백한 가짜 뉴스(허위 정보)”라며 “수술장에서 측정한 것은 정확히 1.4cm 나오고 육안으로 봤을 때 2cm의 창상(칼, 창 등에 의해 다친 상처)이나 자상(칼에 찔려 입은 상처)으로 보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ㅋㅋㅋㅋㅋㅋ
익명(39.7)2024-01-05 12:51:00
답글
2cm라더니 9미리 ㅋㅋㅋㅋㅋㅋ
코미디 아님???
익명(39.7)2024-01-05 12:51:00
답글
혈관 9mm가 찢겼다고 이게 이해가 안가냐? 속목정맥 혈관이 1cm찢겼다면 깊이로는 3-4센티정도고 . 너는 지금 들어간 입구가 1센티네 이것만 말하고 있는거쟎아. 그럼 총알 맞아도 입구는 5mm도 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아무것도 아니겠네?
정갤러2(119.149)2024-01-05 14:18:00
깃대 나무로 1cm 정도 열상이맞는 것 같다.
다가오기전부터 찡그리는 표정의 이 재명.
연기 연습이 부족했어.너무 서툴러.
YK(76.64)2024-01-08 07:11:00
좌표찍고 쉰천지 자유총연맹 부대들 몰려들었구나
폄하해봤자 니들한테 돌아간다
총선 앞두고 느그 사람이 이재명 죽이려고 했는데
안 되니까 여론 돌리려 발악하는거 보소
9미리나 10미리나... 저능아들인가?
느그당이 1cm가 가짜뉴스라며 ㅋㅋㅋㅋㅋ 2cm라며 ㅋㅋㅋㅋㅋㅋㅋ 저능아인가???
속목정맥 1센티 꿰맨거
참고로 속목정맥은 지름이 1센티에서 3센티정도 되는 혈관임. 가래떡 굵기만한 안쪽 혈관이 잘라져서 9mm 꼬맨거란 소리쟎아. 글쓴이는 피부 1센티 꽤맨걸로 생각했음? 찢어진 속목정맥을 봉합한 뒤 혈관 재건술을 했다고 덧붙였다. 9㎜ 정도를 꿰맨 후 피떡을 제거한 뒤 잘린 곳은 클립을 물어 접착·세척했고, 배액관을 집어넣어 봉합했다고 설명했다.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김영대 교수는 3일 본지와 만나 “경정맥 같은 혈관 손상 치료는 부산대병원 외상센터 의료진들이 경험도 많고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로 갔다는건 응급하지 않다는거 ㅋㅋㅋㅋㅋ
김 교수에 따르면, 당시 권역외상센터의 일부 의사는 이 대표의 서울대병원 이송을 반대했다고 한다. 수술을 준비하던 권역외상센터 소속의 한 교수는 ‘우리가 합시다’라고 했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해당 교수는 당장 수술을 해야 하고, 이송 중 위급 상황이 생길 것을 우려했다”며 “그 부분도 이해는 가지만, 환자를 돌봐야 하는 가족 입장도 이해됐기 때문에 센터장인 내 의견에 따라 전원(轉院)이 결정됐다”고 했다. 또 김 교수는 이송을 한다면 다른 수단보다는 헬기가 낫다고 생각했고, 서울대병원에 ‘즉시 수술이 가능하냐’ 물었더니 가능하다고 해서 보내게 된 것이라고도 했다.
https://namu.wiki/w/%EA%B6%8C%EC%97%AD%EC%99%B8%EC%83%81%EC%84%BC%ED%84%B0 권역외상센터에 서울대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부산대는 있고 ㅋㅋㅋㅋㅋ 부산대에서 못하는걸 서울대가 한다는 1찍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인용한 인터뷰는 부산대 교수거인데...
[김재훈/부산대병원 외상외과 교수 : 갑자기 혈전이 떨어져 나가가지고 갑작스럽게 이제 대량 출혈이 일어날 수도 있고 안 좋아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재명 대표 측에)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이송을 반대했고요, 저는.] 하지만 적극적으로 말릴 순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김재훈/부산대병원 외상외과 교수 : 환자분의 의식이 명
https://m.news.nate.com/view/20240104n34331&&mid=m03 반대했다는데 어디서 가짜뉴스 들고와서 나대네 ㅋㅋㅋㅋㅋㅋ
외상센터가 없는 병원에 어느 미친 의사가 보내냐 ㅋㅋㅋㅋㅋㅋ 뇌없음???
그러니깐 너는 고작 9mm 라서 별거 아니라고 글 올렸는데 부산대 병원 피셜로도 깊게 찔려서 위험해서 옮기지 말라고 한거라쟎아. 내경정맥 9mm 다칠려면 목 피부에서 4센티는 안으로 들어가야해
민주당은 전날 이 대표의 상처를 “1.5cm 열상”(피부가 찢겨 생기는 상처)으로 표현한 소방당국을 향해선 “명백한 가짜 뉴스(허위 정보)”라며 “수술장에서 측정한 것은 정확히 1.4cm 나오고 육안으로 봤을 때 2cm의 창상(칼, 창 등에 의해 다친 상처)이나 자상(칼에 찔려 입은 상처)으로 보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ㅋㅋㅋㅋㅋㅋ
2cm라더니 9미리 ㅋㅋㅋㅋㅋㅋ 코미디 아님???
혈관 9mm가 찢겼다고 이게 이해가 안가냐? 속목정맥 혈관이 1cm찢겼다면 깊이로는 3-4센티정도고 . 너는 지금 들어간 입구가 1센티네 이것만 말하고 있는거쟎아. 그럼 총알 맞아도 입구는 5mm도 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아무것도 아니겠네?
깃대 나무로 1cm 정도 열상이맞는 것 같다. 다가오기전부터 찡그리는 표정의 이 재명. 연기 연습이 부족했어.너무 서툴러.
좌표찍고 쉰천지 자유총연맹 부대들 몰려들었구나 폄하해봤자 니들한테 돌아간다 총선 앞두고 느그 사람이 이재명 죽이려고 했는데 안 되니까 여론 돌리려 발악하는거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