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충호(1956년 ~ )는 2006년 5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에게 커터칼로 상해를 가한 사람이다.
지충호는 인천시 학익동 소재 집창촌 주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또한 이곳은 그의 현 주소지이기도 하다. 학익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선인중학교를 1년 다니다 중퇴하였으며, 그 후 구두방 점원, 공사장 막일 등을 전전하던 중 유부녀와 불륜 관계를 가졌다. 그녀의 남편에게 공갈 협박으로 돈을 뜯어내다, 남편의 신고로 징역 4년을 선고 받고 복역했다. 출소 후 내연녀를 잊지 못해 다시 찾아갔다 남편을 다시 만나고 다시 협박을 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C%B6%A9%ED%98%B8
경찰, 이재명 습격범 신상공개 안 하기로 결정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23624.html
이중잣대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보니 그냥 범죄자 불량배네. 사회불평분자고... 유명인들은 항상 그런 놈들의 묻지마 폭행에 주의해야겠지?
기득권 사수에 득이 되면 신상 정보 공개 사수에 독 되면 비공개 정치 경제 검찰 사법계 뿐이겠냐 언론도 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