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경 방송분을 보자


"태블릿은 거의 막판으로 가고있다, 올해 안에 거의 빼도박도 못할 증거와 자백들을 받아서 정리를 하게 될 것 같다."

"태블릿pc 자체에 대해선 거의 다 잡아가는 상태다."


길게 떠들어댔지만 그저 말뿐이다. 요약해보면 "난 거의라고 했으니 못해도 내탓아냐." 이거다.

저발언이후 21년은 당연히 아무일 없이 지나갔고 22년 대선에서도 물론 이슈되지 않았다.





지난주 방송에서 태블릿 관련 발언을 보자.


"태블릿 조작 주범으로 "의심받는" 윤석열, 한동훈" 이랜다.


그냥 의심이라고? 지금껏 확실한 증거들이 있다고 떠들었던 것과는 좀 다르다.

근데 확실히 저말대로 그저 의심수준에 그쳐서인지 변희재가 원고인 태블릿 연관 재판은 죄다 패소중이다.

계약서 재판 확실하다더니 작년말에 또 졌다. 어찌보면 당연하다. 고작 의심수준인데 판사가 어떻게 저작자 손을 들어주나.

의심으로 사형시킬순 없잖아. 변희재 머릿속에나있는 윤석열 부역자 특별법으로나 가능한 판결이지.

이쯤되면 방송에서 재판상황에 대해 설명해주는것도 진짜..맞나...? 역으로 의심스러워진다.




변희재 언어에 혹해서 금전적피해나 시간낭비하는 사람들이 더이상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