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의 5.18과 안정권의 5.18, 그리고 윤석열-한동훈의 5.18

어제 안정권 대표가 방송에서 드디어 지만원 박사 구속 사태에 대해 명확하게 입장 표명을 했는데, 안정권 대표는 자신은 지만원 박사님과 개인적으로는 이미 오래 전에 손절했지만 여전히 지만원 박사님을 존경하고 池 박사님의 5.18 연구 업적을 높이 평가하며 5.18에 북한군이 왔다는 것도 인정하고 심지어 광수도 인정한다고 했고, 다만 자신은 아스팔트 바닥에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전부터 지만원 박사님을 존경해서 지만원 박사님 500만 야전군 측에 살면서 무려 총 2억 원의 후원금을 갖다 바치고도 진짜 어렵고 힘들 때 지만원 박사 측으로부터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했다며 지만원 박사에 대한 개인적 서운함을 드러냈으며, 그러면서 실제로 주변에 있는 몇몇 사람들이 자신에게 지만원 박사 구명 운동에 앞장서 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데 자신은 이와 같은 이유로 지만원 박사 구명 운동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그들에게 딱 잘라서 이야기했다고 했다. 몇몇 시청자들이 채팅 창에서 4.3, 5.18, 태블릿, 부정선거, 이민청 등에 대해서 한동훈 위원장을 비난하자 안정권 대표가 발끈해서 대체 무슨 잣대로 한동훈을 검증할 거냐며 따져 묻는 과정에서 이 이야기가 나온 것이다. 안정권 대표는 윤석열과 한동훈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는 불쾌하지만 전라도 표를 얻기 위한 정치적 립서비스이자 정무적 판단이니 이해한다는 입장이다.

안정권 대표는 그러면서 지만원 박사가 그동안 5.18 어젠다를 혼자서 독점해 왔고 지만원 박사님께서 연구하신 것들이 물론 다 맞지만 그걸 국민들에게 친숙하게 알리지 못하고 극우, 또라이, 정신병자 등으로 매도당하고 있는 게 현실이며 지만원 박사 본인이 징역살이를 하고 있는 것도 그 폐해 중 하나라며 정말로 지만원 박사님을 위한다면 자신처럼 5.18의 진실을 어떻게든 국민들에게 친숙하게 알리고자 노력해야지 지만원 박사 구명 운동에 동참하지 않는다고 자신을 비난하거나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발언을 가지고 윤석열, 한동훈, 인요한 등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다만 반론을 하자면, 지만원 박사는 자신이 5.18 어젠다를 혼자 독점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나름대로의 설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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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메시지(89)] 지만원 족적[5] 3. 5.18을 나만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 > 최근글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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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걸 가지고 안정권 대표를 비난하거나 정죄해서도, 그에게 지만원 박사 구명 운동에 동참해 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해서도 안 되는 게, 그 역시 지금 지만원 박사님 못지않게 윤석열 위장주사파 용산 전체주의 검찰 독재 정권 치하에서 많은 정치적 탄압을 받고 있고, 정말로 池 박사님을 위한다면 애꿎은 안정권한테 가서 이래라 저래라 할 게 아니라 본인들이 직접 용산 대통령실이나 법무부 앞에 가서 여기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거나 신백훈 박사님 같은 분들처럼 대통령실 측에 열심히 항의 민원이나 탄원서 같은 것들을 많이 써서 넣어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요새 들어서는 예전과 다르게 시클 회원들 중에도 안정권 대표를 비난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필자와 같이 지만원 박사님과 안정권 대표님을 동시에 지지하고 응원하는 분들도 우익사회에 생각보다 꽤 많다. 안정권 대표 역시 과거에 후원금도 2억씩이나 갖다 바치는 등 지만원 박사님을 도울 만큼 도왔고, 무엇보다 安 대표 본인 역시 보석 석방 이후에도 여전히 문재인-이재명 관련 재판이 진행 중이라 남 걱정할 처지가 아니다.

단, 이와는 별개로, 지만원 박사 역시 안정권 대표가 감옥에 있을 때 아예 아무 것도 안 한 건 아니고, [멍멍 짖으면 자유가 오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국가 영웅 안정권 무죄석방의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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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후계자]라는 제목의 칼럼에서는 안정권 대표의 상도덕을 높이 평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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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메시지(91)] 5.18 후계자 > 최근글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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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위에 거론된 여러 제도권 정치인들 중에서 인요한 박사의 경우는 그래도 5.18 가짜유공자 특혜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문제 제기를 했는데 스카이데일리의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김무성 졸개 사탄파 박민식 前 보훈장관이 5.18 가짜유공자 개사꾸들을 옹호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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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메시지(212)] 보훈장관이 5.18가짜유공자 옹호자라니! > 최근글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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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안정권 대표님 말씀대로 전라도 표를 얻기 위한 정치적 립서비스가 맞다고 해도 우리가 윤석열과 한동훈을 믿을 수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윤석열 대통령은 법대생 시절인 지난 1980년 12.12-5.18 관련 전두환 대통령에 대한 모의재판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한 바 있다.

2. 한동훈 위원장 역시 법무장관 시절 4.3, 5.18, 인혁당, 세월호 등에 대해 완전히 빨갱이스러운 판결을 내린 바 있다.

3. 윤석열과 한동훈은 애초에 태블릿PC, 안종범 수첩 등 증거를 조작-날조해서 이명박-박근혜 대통령과 이 둘을 따르던 200여 명의 보수 인사들을 줄줄이 사탕처럼 엮어 감옥에 보내고 그 중 5명을 자살시킨 문재인과 박영수의 충견들로, 윤석열 대통령은 그 대가로 문재인 정권 치하에서 검찰총장까지 초고속 승진을 했고, 본인이 본인 입으로 직접 자신은 원래 민주당에 가려고 했는데 민주당에서 안 받아 줘서 부득이하게 국힘으로 왔다고 이야기를 했으며, 고로 윤석열과 한동훈은 애초에 보수우익 진영에 정통성이 없는, 김영삼처럼 남의 둥지에 와서 새끼 까고 자기가 원래 그 둥지의 주인인 냥 행세하는 뻐꾸기 새끼들이다.

4. 한동훈 위원장은 5.18에 대해서 바른 말을 한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을 비대위원장 직권으로 징계하고 당에서 내쫓았다.

5. 윤석열과 한동훈은 변희재 말마따나 문재인은커녕 박지원도 구속을 못 시켰고, 지만원, 안정권, 최영일 등 보수 인사들만 죄다 감옥에 잡아 넣었으며, 지금도 지만원 박사와 최서원 원장은 석방이 안 되고 있는데 박영수나 김성태 같이 문재인-이재명 밑에서 온갖 나쁜 짓은 다 한 중범죄자 새끼들은 죄다 잠깐 감옥 갔다가 보석으로 풀려나서 세상 밖으로 줄줄이 나오고 있다.
  
6. 윤석열 정권은 5.18 국제연구원 설립 추진 등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의 5.18 성역화 정책을 그대로 똑같이 계승해서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허식에 대해서는 변희재 대표의 평가가 상당히 정확한데, 허식 의장은 5.18 마패 들고 설치는 좌우 기득권 카르텔과 최일선에서 정면으로 맞서 싸우고 있는 최고의 애국자다. 다만 변희재와 변빠들이 난데없이 이걸 가지고 전광훈, 김상진, 안정권 등에 대해서 왜 이들이 허식 의장을 돕지 않냐며 이 세 사람을 비난하는 건 상당히 거슬린다.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시간에 본인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서 보는 건 어떨까?

안정권 대표는 이번 尹-韓 갈등에 대해서는 한동훈이 잠깐 제도권 정치판에 들어가서 갑자기 막 뜨니까 연예인병에 걸려 버려서 김건희 디올 백 건 관련해서 정신 못 차리고 헛소리를 한 것이고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에게 그 점에 대해서 정신 차리라며 애정 어린 경고를 한 것이고 한동훈은 배인규와 다르게 인성이 그렇게 나쁘고 글러먹은 인간은 아니어서 바로 정신을 차리고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 90°로 고개를 숙인 것이며 윤석열과 한동훈은 그 이벤트 이후 올라오는 열차에서 화기애애하게 깊은 대화를 나눴고 한동훈 위원장 역시 상경 이후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 감사를 표했다고 분석했고, 이준석이나 변희재 같은 부류들이 이를 태권도의 약속 겨루기(약속 대련. 내가 초등학교 시절 태권도를 배운 적이 있고 현재 태권도 3단이라 갑자기 생각이 났다.)에 비유하며 자작 쇼 운운하는 건 뭘 몰라서 하는 소리라고 했다. 변희재의 경우는 이번에는 가까스로 위기를 넘겼으나 윤석열과 한동훈 역시 김정민과 안정권처럼 언제 또 완전히 갈라서서 불구대천지 원수가 될지 모르는 불안한 관계라고 해석하고 있다. 다만 하필 화재 현장에서 그런 정치 쇼를 했다는 건 뼛속까지 우파인 나도 도저히 쉴드가 안 되는데, 그래도 윤석열과 한동훈이 현지 상인들을 만나 주지 않았다는 건 명백한 빨갱이들의 거짓 선동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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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시장 상인들 "尹 대통령 직접 방문에 정말 감사"

23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은 충남 서천군 특화시장 화재 현장을 방문했다. 공식 일정에는 없었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위로차 직접 방문한 것이다. 이날 오후 현장을 찾은 윤 대통령은 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화재 진압을 위해 고생한 소방관들을 격려했다.윤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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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광주를 북한 특수군 광수들의 침략으로부터 해방시켜 준 사람, 지만원은 광주시민들에게 씌워진 빨갱이 폭도라는 불명예를 씻어 준 사람

+여기서 안정권 대표가 빼 먹고 얘기 안 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호남인들이 전두환-지만원-노숙자담요에게 감사해야 하는 이유다. 전두환 대통령은 광주를 북한 특수군 광수들의 침략으로부터 해방시켜 준 사람이고, 지만원 박사와 노숙자담요는 광주 5.18 폭동을 순수한 일반 광주시민들이 아닌 맥가이버처럼 고도로 훈련된 661명의 북한 특수군 광수들이 주도했다는 사실을 밝혀 내서 광주시민들에게 씌워진 빨갱이 폭도라는 불명예를 씻어 준 사람들이다. 아니, 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전두환과 5.18 사이에는 사돈의 8촌 관계도 존재하지 않았고, 당시 호남인들은 김대령 박사님 책에 나온 대로 전두환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북한 간첩들의 선동 구호에 선동당해서 부화뇌동해서 "김대중 석방하라!", "전두환 물러가라!" 등과 같은 구호들을 외치며 무기고를 털고 총칼로 무장해서 난동을 부린 것이다.

지만원 박사님 말씀대로, 무기고에서 꺼낸 칼빈 소총으로 죄 없는 경찰-군인들은 물론 선량한 일반 광주시민들까지 총으로 막 쏴 갈겨 죽이고, 아세아자동차 공장에 쳐들어가서 GTA마냥 트럭-탱크-버스를 탈취하고, 거기서 탈취한 버스를 몰고 경찰-군인들을 향해 헤드라이트를 켜고 지그재그로 돌진해서 경찰-군인들을 차로 쳐 죽이고, 엄연한 국가 기간 시설인 광주 KBS-MBC 건물과 기독교 방송국인 CBS 광주 지국 건물에 불을 싸지르고, 휴교령 내려졌으니 위험하니까 빨리 집에 가라고 좋게 좋게 타이르는 경찰들을 향해 가방에 미리 짱돌을 싸 들고 와서 가방에서 짱돌을 꺼내 던져 경찰 4명을 먼저 돌로 쳐 죽이고, 옛 전남도청 건물에 TNT 폭탄을 조립해서 광주를 제 2의 히로시마-나가사키로 만들어 지도상에서 없애 버리려다가 다행히도 배승일 문관이 목숨을 걸고 북한 특수군 광수들이 전남도청 건물에 조립한 TNT 폭탄의 뇌관을 제거함으로써 미수에 그치는 등의(드라마 [모범택시 2]에도 나오듯이, TNT는 절대 군대도 안 가 본 일반 연-고대생 600명이 다룰 수 있는 폭탄이 아니고, 국정원, 국방부, 경찰 등 국방-안보 관련 부처에서만 다룰 수 있는 폭탄이며, 고로 전남도청 TNT 조립 역시 군대도 안 가 본 일반 연-고대생 600명이 한 게 아니라 맥가이버처럼 고도로 훈련된 661명의 북한 특수군 광수들이 했다고 봐야 한다. 빨갱이들은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당시 시민군들 중에 예비군 출신들이 많았는데 예비군 무시하냐고 하는데, TNT는 예비군 출신들도 다루기가 어렵고 간부 급 이상만 다룰 수 있는 폭탄이다.) 국가 내란 행위들을 선량한 일반 광주시민들이 했다면 얼마나 불명예스러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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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은 광주의 불명예를 씻어준 사람 > 최근글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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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전두환-소준열-배승일에 무릎꿇고 감사 표시하라 > 최근글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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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정권 대표는 이렇게 지만원 박사에 대한 개인적인 서운함을 드러내기는 해도 절대 조갑제, 서정갑, 정규재, 김진, 이병태, 변희재, 이동욱, 이우연, 이영훈, 류석춘 등과 같은 부류들처럼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지도 않고, 심지어 뱅모, 문갑식, 류여해, 차기환, 신혜식, 황장수 등과 같은 부류들처럼 광수의 존재를 부정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지만원 박사와 안정권 대표가 추구하는 이념 노선은 지금도 여전히 크게 다르지 않고, 특히 친이계 뉴라이트 위장보수-위장탈북자 카르텔에 대한 비판에 있어서는 지만원 박사와 안정권 대표의 논조가 아주 정확하게 일치한다. 안정권 때문에 지만원 박사와 뉴스타운을 알게 된 분들이 많긴 한데, 필자는 오히려 그 정반대 케이스, 즉 다시 말해 지만원 박사님 때문에 안정권 대표를 처음 알게 된 케이스고, 필자는 안정권 대표가 뉴스타운에 입사하기 전인 지난 2015년부터 지만원 박사님, 비바람(김동일) 회장님, 법철 스님 등과 같은 분들의 칼럼을 읽기 위해 뉴스타운 인터넷 신문을 봤던 사람이다.

참고로 변희재는 이제 지만원 박사님도 이재명 당선을 막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이유로 보수 변절자, 태극기 변절자 운운하며 공격하고 있고, 요새는 둘 다 서로 언급 잘 안 하지만, 변희재 대표와 지만원 박사의 관계가 지금도 여전히 좋지 않다는 건 확실하다. 안정권 대표는 광수 부정론자인 변희재와 달리 광수 부정론자가 아니다. 5.18 문제, 특히 그 중에서도 5.18 가짜유공자 특혜 문제를 정치권에 공론화시킨 두 주역이 지만원과 안정권이라는 건 이 두 사람에 대한 개인적 호불호를 떠나 그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

안정권 대표는 어제자 썰방에서 이준석 하나 못 쳐 내서 그 고생을 한 민주당 2중대 국힘당 떨거지들에 대해서도 날 선 비판을 이어 나갔고, 그래서 자신이 이번 총선에 무소속으로 나가서 이를 문제 제기하고 바로 잡으려는 것이라며 총선 출마에 대한 포부와 각오도 밝혔다. 정말로 5.18 진실을 밝히고 지만원 박사님을 무죄석방시키고 전두환-노태우 대통령과 5, 6공 실세들, 그리고 5.18 계엄군 호국용사들에 대한 명예회복을 이뤄 내려면 반드시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님께 우리가 제대로 힘을 실어 드려야 하는 것이다. 100명이 한 사람당 100만 원씩만 내도 1억은 벌 수 있고, 그렇게 해서 우리 자유우파 태극기 애국국민들이 안정권 대표님께 열심히 후원금을 내야 안정권 대표가 총선에 공탁금을 내고 출마해서 5.18 마패 들고 설치는 빨갱이-위장보수-위장탈북자 개자식들을 일망타진하고 시스템이 바로 선 시스템사회를 건설해 낼 수 있는 것이다.

나도 어제 100만 원은 돈이 없어서 못 내고 계좌로 0 4개 빼고 100원 보냈는데, 기업 486-1948-0815(예금주 : 안정권) 계좌로 정치 자금 및 선거 자금 후원 좀 많이들 해 주시고, 남는 돈으로 맨 밑 하단에 나와 있는 필자의 개인 계좌로도 십시일반 많은 후원 부탁드린다. 원래 벨라도 후원은 환불이 없는데, 안정권 대표는 이번 정치 자금 계좌 후원에 한해서만큼은 득표율 15%를 넘기면 예외적으로 전액 환불해 주겠다고 약속도 했다. 안정권 대표는 이 밖에 어제자 썰방에서 이언주 민주당 복당 등과 같은 건들에 대해서도 잠시 다뤘고, 조갑제를 위시한 여러 부패한 보수 원로들의 이준석 띄우기 공작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단, 정규재와 이병태의 이준석 띄우기에 대해서는 필자 역시 매우 비판적이고 안정권 대표 역시 내심 매우 비판적인 입장이겠지만, 정규재와 이병태의 경우는 조갑제와는 달리 안정권 대표 입장에서는 어찌됐든 자신의 목숨을 살려 준 은인들이기 때문에, 나는 安 대표가 정규재와 이병태를 인간적으로 공격하지 않는 것은 십분 이해한다. 마치 변희재가 신혜식과 전광훈을 인간적으로 공격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리고, 지만원 박사는 본래 연구하는 학자, 안정권 대표는 직접 아스팔트 현장에서 발로 뛰며 활동하는 활동가로, 두 사람이 활동하는 영역과 방식은 서로 다르다는 점을 우리가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최재영 같은 빨갱이 변태 목사 새끼들 때려 잡으라고 정의구현 성도단이 존재를 하는 것이고, 한동훈 역시 최재영이 속한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약칭 '한교협')) 같은 종북좌빨 성향의 교단들과 여러모로 관계가 깊은 인물이다.

2024.01.24.

진눈머노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