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재인, 김 명수가 시켜서 했을 뿐이다.
수사팀장이 한 동훈이고 47 개 혐의로
기소했던 자 아닌가.
모든 공무원은 대통령이 시켜서 했다면
자기 책임은 없는건가.
어차피 공무원은 최고 행정수반의 위임을
받아 업무를 집행하는 것 아닌가.
비겁하고 교활하다.
나는 당당하게 수사에 임했고 오늘 좋지못한
결과가 나왔다. 겸허히 재판부의 판결을 존중하고
본인의 과실이 없었는지 살펴 보겠다.
아직도 진행중( 겨우1심) 이고 역사적 평가가
있을 것이다.
윤 석열, 한동훈은 솔직하게 반성하라.
조선제1검 한 동훈 백전백태.

문 재인 사냥개인 건 알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