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은 대선후보 못됨.

윤관석이 2년 실형받은 마당에 송영길은 최소 5년임. 2심에서 줄어든다해도 최소 몇년은 확정적.

형 살고 나오면 대통령 피선거권은 그시점에서 10년뒤에 회복됨.

송영길 지금 나이 60. 피선거권 회복하는 시점은 대략 75세전후. 고로 특별사면없이는 정치인생 끝난것.

비리걸린 송영길이 과연 특별사면 받을수있나? 힘듬. 받더라도 잊혀져서 대선가망없을때나 받겠지. 근데 이걸 변희재가 모를까? 당연히 알지. 그럼 왜 저러냐.


첫째, 송이 지말듣고 단순무식하게 검찰들이박다 구속당했거든. 감옥갈 각오하고 싸워야한다는둥, 감옥편하다는둥, 이런 정신나간 소리에 송영길이 넘어가버림. 정작 변희재 저작자는 그 편하다던 감옥에 있다가 발목통증와서 휠체어탔었음.ㅋㅋㅋ


둘째, 태블릿 이슈시키는덴 송이 "아직까진" 좋은 도구니까. 작년에 한번 송영길이 태블릿떠들어주니 기자들이 기사써주는걸 경험했거든. 지금은 말짱황이 되어버린 해외언론까지. 변가방송 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저놈은 사람나누는 기준이 [태블릿 들어주는사람] or [안들어주는사람] 기준이 그것밖에 없어. 지 책팔이, 밥벌이에 도움되면 지금까지 말해왔던거 싹 뒤집고 찬양하고 이용하고, 도움안되거나 방해되면 바로 다음날부터도 비난 퍼붓는 작자야. 지금은 송영길찬양하지만 태블릿 더이상 안들어준다싶으면 바로 또 손절하겠지.


정치오래한 송영길이 어쩌다 저런 인간한테 헤까닥 넘어갔을까. 아무리 처지가 곤란하게 됐다해도 같이해선 안될 사람을 가까이 해버렸다.

그리고 정치검찰해체당? 돈봉투땜에 관련된 정치인이 실형을 선고받고 송 또한 구속되어 갇혀있는 마당에 정치검찰해체당?ㅋㅋㅋ

유권자입장에선 딱봐도 지은죄 무마시키려고 저러는구나 생각하지, 어느 국민이 뽑아줘? 1%도 안나온다.

근데 다시 말하지만 이걸 변희재가 모를까? 당연히 알지. 그래서 악랄하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