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된 kbs 대담에서 보여준
모습은 미래가 매우 어둡다는
점이다.
그의 말이 진실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특검 당시 박 근혜대통령 탄핵당시의
기개가 보이지 않는다.
그가 생동감을 가지고 살아 있다는
모습이었다( 나쁜 짓을 했을지라도)
지금의 모습은 혼이 나긴 모습이다.
허울만 쓰고 살아가는 전혀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는 모습이다.
누군가의 강압적 기운에 본인의 의지를
잃어버린 슬픈 늑대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지금으로는 그이 불행이 나라의 불행이다.
한마디로 술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는
정신상태다.
모습은 미래가 매우 어둡다는
점이다.
그의 말이 진실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특검 당시 박 근혜대통령 탄핵당시의
기개가 보이지 않는다.
그가 생동감을 가지고 살아 있다는
모습이었다( 나쁜 짓을 했을지라도)
지금의 모습은 혼이 나긴 모습이다.
허울만 쓰고 살아가는 전혀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는 모습이다.
누군가의 강압적 기운에 본인의 의지를
잃어버린 슬픈 늑대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지금으로는 그이 불행이 나라의 불행이다.
한마디로 술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는
정신상태다.
슬픈늑대 ㅋㅋㅋㅋㅋ
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