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재인이 원전 패쇄로  한전

경영 파탄내다니 공공의료 타령하며

의료 민영화 시도하더니 윤 석열이

못다이룬. 꿈 완성하려 의대중원

들고 나왔다.

어떻게든 시스템 파괴로 나라를

절단내 사회주의로 급속히 나가게

하는 게 목적이다.

히틀러 보다 더한 작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노얘근성에 빠진 국민은 갈등만

하고 있다.

천공 김건희 윤석열 정체부터 파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