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당하면 속인놈 잘못
두번 당하면 속은놈 잘못
세번 당하면 공범이다
■ 변희재 언어 모두 조심하자.
2021년 10월경 방송분을 보자
"태블릿은 거의 막판으로 가고있다, 올해 안에 거의 빼도박도 못할 증거와 자백들을 받아서 정리를 하게 될 것 같다."
"태블릿pc 자체에 대해선 거의 다 잡아가는 상태다."
길게 떠들었지만 그저 말뿐이다. 요약해보면 "난 거의라고 했으니 안되더라도 내탓아냐." 이거다.
저발언이후 21년은 당연히 아무일 없이 지나갔고 22년 대선에서도 물론 이슈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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