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견으로 증원은 커녕 줄여야 한다.
분명 10년  후 재앙으로 돌아온다
불을 보듯 뻔하다.
집권 후 아무런 성과 없는 정부가 의료개혁을
하려고 좌파교수 관료의 부추김에
한건하려다 덫에 걸렸다.
잘못된 길에사기당했다면 국민에게
의료계에 솔직히 사죄하고 백지화 하는게
맞다. 얼마나 크나큰 손실과 피해를 주려고
이러고 있나.
이재용 양승태 재판 모두 무죄 책임진
검사 하나라도 있나.
김윤등  좌파에 속아 좌파 정책 추진하다
나라를 혼란에 빠뜨렸으면 하루빨리 선회
해야지 않나.
대통령은 외로운 결단을 하는 자리다.
잘못된 판단에 반성하는 모습이 인간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