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은희 후보(서울 서초갑)의 아들 남모씨가 현금성 자산이 140만 원뿐이던 때 아버지와 공동으로 서울 서초구 아파트를 매입했고, 이후에도 자기 돈을 넣지 않고 수억 원대 소유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문석(안산갑)·공영운(화성을) 후보에 이어 재산 신고 내역 관련 논란이 예상됩니다.
■ 서초구 방배동 대형 아파트 '절반 소유, 절반 전세' 기이한 거주 방식
조 후보가 공개한 재산공개 서류에 따르면, 조 후보 부부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용면적 242㎡ 크기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조 후보 남편이 절반(121㎡)을 소유하고 있고, 절반(121㎡)은 다른 누군가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조 후보 부부는 절반에 대해 5억8000만 원 전세를 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87082?sid=100
금감원은 뭐하나?

이복현은 아빠찬스 의혹 조사하라
"이상해..민주당이 비슷한 일을 만들면 모든 언론이 난리인데..국힘이 부패하면 언론이나 사람들이 눈을 감네.."
언론이 제정신이면 이런거 대서 특필해야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