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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지사 위치·운영자 정보도 ‘구설’…신뢰성 의혹 끊이지 않는 액트지오

  


사실과 다른 점 다수 발견

  


  

‘현직 교수’라던 아브레우

  


  

해당 대학에선 확인 안 돼

  


  

....

  

“우리가 최근 영국 런던에 지사를 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영국 지사는) 새로운 디렉터

  

르네 용크 박사가 이끌고 있다”며

  


  

“영국 지사의 주소지

  


  

역시 용크 박사 집으로 등록돼 있다”고 했다.

  

....

  

아브레우 고문의 설명과 달리

  


  

영국 지사는

  


  

런던이 아닌 애버딘에 있다.

  


  

영국 북부 도시인

  

애버딘은

  


  

런던과 직선거리로

  


  

약 640㎞ 떨어져 있고,

  

비행시간만 약 1시간20분에 달한다.

  


  

영국 지사를 운영하는

  

용크 박사에 대한 소개글에서도

  


  

사실과 다른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 포착됐다.

  


  

액트지오는

  

용크 박사를

  


  

‘애버딘대 명예교수’로 명시했다.

  


  

그러나 13일 기준

  


  

애버딘대 홈페이지에선

  


  

지질지구물리학부 교수·연구원·교직원 등 명단의

  


  

명예교수

  

목록에

  

용크 박사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

  

아브레우

  

고문의 이력도 기존에 소개된 바와

  


  

다른 부분이 드러났다.

  


  

...

  

액트지오도

  

홈페이지에서

  


  

아브레우 고문을 현직 교수로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이날 기준

  


  

라이스대 교수·연구진·교직원 명단에

  


  

아브레우

  

고문의

  

이름은 빠져 있다.

  


  

지구환경과학부 겸임교수는

  

한 명도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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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40613212131958?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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