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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더불어민주당이 현직 검사들에 대해 추가로 탄핵소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하며, 이화영 부지사를 회유한 의혹이 불거진 박상용 검사 등 4명이 그 대상입니다.

  

탄핵소추 대상에 오른 당사자들은, 정당한 수사를 한 검사들에 대한 테러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지난 2011년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재판 도중 재소자들을 불러 허위진술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엄희준 검사, 검찰의 직접 수사대상 범죄가 아닌데도, 윤석열 대통령 명예훼손 사건을 수사하며 위법한 압수수색 논란이 불거진 강백신 검사, 국정농단 사건 당시 최서원 씨 조카 장시호 씨와 뒷거래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김영철 검사가 대상입니다.

  


  

- 중략-

  


  

민주당은 검찰개혁 완수와 검찰의 공소권 남용을 막기 위해서라도 비위 의혹이 있는 검사들에 대한 탄핵 소추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민주당은 "21대 국회보다 더욱 강력한 국회의 시간을 갖겠다"며 가능하면 7월 중으로 탄핵소추안을 발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55737?sid=100

[단독] '쌍방울 대북송금' 검사 등 4명 탄핵 추진‥"검사 테러" 반발

◀ 앵커 ▶ 더불어민주당이 현직 검사들에 대해 추가로 탄핵소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하며, 이화영 부지사를 회유한 의혹이 불거진 박상용 검사 등 4명이 그 대상입니다.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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