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44173[단독] 대통령 관저 '13평' 증축 공사, 드레스룸·사우나였다▲ 구글어스로 본 대통령 관저. 빨간색으로 칠한 부분이 45.53㎡(약 13.79평) 확장된 것으로 추정된다. ⓒ 구글어스 ▲ 오마이뉴스에서 제작한 서울 한남동 대통령관저 3D 이미지. 주황색 건물 2곳중 보기에 왼n.news.naver.com언론들은 태평성대
김정숙 2만원 짜리 브로치 가지고 이멜다에 빗대던 언론들이 이상하게 조용하네
원래 대통령이라는게 지맘대로 돈쓰고 먹고 할 수 있는 자리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