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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화창에 하트"…용산 뒤집은 4급 공무원 불륜사건

  


  


  

중앙일보

    

다음뉴스

  


  

남성 간부 아내, 대통령실에 진정 제기

  


  

정부 부처에서 파견한

  


  

남녀 고위 공무원(4급)의

  

불륜 관계가 드러나

  


  

대통령실이 발칵 뒤집혔다.

  


  

두 사람은 행정고시 동기로

  

모두 배우자가 있는 기혼자다.

  

....

  

근무 시간 중

  


  

호텔을 이용하거나

  


  

저녁에 외출(호텔 방문)한 뒤

  


  

다시 대통령실로 돌아와

  

야근한 정황도 확인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대통령실 특활비를

  


  

골프 레슨 등에 유용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휴대폰 대화창에 뜬 빨간색 하트 의심”

  


  

....

  

A·B씨가

  


  

2023년 10월부터

  

지난 4월까지 최소 14차례에 걸쳐

  


  

대통령실이 있는

  


  

용산을 비롯해

  

서울 시내 호텔·모텔을 이용한 내역과

  


  

A씨 승용차 등에서

  


  

발견된 파우치(작은 가방) 사진 등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했다.

  


  

대통령실

  

로고가 찍힌

  


  

파우치 안엔

  

각종 성인용품이 담겼다.

  


  

증거 중에는

  

지난해 11월 2일 A·B씨가

  


  

서울 한 호텔 엘리베이터 안에서

  


  

포옹하는 장면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도 포함됐다.

  


  

....

  

남녀 공무원 “모함”…법원 “불륜 관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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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40907050113687?f=o

[단독] "대화창에 하트"…용산 뒤집은 4급 공무원 불륜 사건 | 중앙일보

A씨는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올해 초 이혼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v.daum.net



타이타닉호 처럼 용산호도 침몰하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