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햄버거 가게에서 계엄 모의했냐고?
지도 보니까, 지하철 역 바로 앞이더만.
전철역에서 걸어서 1~2분 거리에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각한 얘기하러 햄버거 가게에 들르지는 않는 점을 유념해서, 햄버거 먹을겸 가볍게 대화나누고 있는 것처럼 보이려고 그 장소를 택한 것으로 보임.
사람들 눈을 엄청 의식하는 정보사령관들이니까 계엄 논의하기에 더욱 그랬겠지. 가벼운 얘기를 나누고 있는 사람들인 것처럼.
햄버거 가게는 무슨 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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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계획 들통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