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권분립을 정면으로 부셔버렸네 ㅋㅋㅋㅋ 국회의 추천권 침해 사법부의 인사에 개입 선별적 재판관 임명으로 인한 권한 남용
댓글 17
익명(223.38)2025-01-01 09:49:00
익명(124.56)2025-01-01 09:49:00
병신새기지,
익명(222.101)2025-01-01 09:50:00
절라도새끼인가?
익명(118.235)2025-01-01 10:01:00
익명(223.38)2025-01-01 11:18:00
====국제 40개 인권단체 "남북정상회담에 북한 인권 포함해야"
voakorea.com
2018. 4. 11. — 실제로 청와대 관리들은 북한 인권 사안에 대해 공개적인 우려나 비난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청와대에 있는 과거 학생 운동권 출신 관리들이 탈북민 등 인권 문제 제기에 부정적 시각을 갖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들은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과 일부 동료들이 과거 의원 시절 미국의 북한인권법 제정에 반발해 항의서한을 서울의 미 대사관에 전달한 사례를 지적합니다.
oo(183.105)2025-01-01 14:04:00
답글
이 항의서한에 서명했던 우원식 의원은 현재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가 됐고 임종석 의원은 청와대 비서실장이 됐습니다.
또 현 정부에 진출한 민간 참여연대 출신 관리들은 과거 국제사회의 북한인권 개선 운동에 우려를 나타내며 유엔 인권기구에 반대 의견서를 여러 차례 제출했습니다...====
oo(183.105)2025-01-01 14:05:00
답글
====[심층분석] 미국 민주당의 '진보성', 한국 민주당의 '퇴행성'
펜앤드마이크
2024. 8. 29. —민주당, 북한인권법 발의한 김문수에게 온갖 모욕주고 지금도 북한인권 ‘철통방어’.... 지난 2005년 8월, 17대 국회에서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현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이 북한정권의 심각한 인권탄압에 대응하는 북한인권법을 처음으로 발의하자 여당인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그를 ‘친미 사대주의자’라고 부르며 온갖 모욕을 주었다.
당시 김문수 의원이 북한인권법 발의하면서 “1년전 미국 의회가 당사자인 우리보다 앞서 만장일치로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킨 것에 대한 큰 부끄러움 느꼈다”고 했기 때문이다.
oo(183.105)2025-01-01 14:07:00
답글
북한을 추종하는 주사파가 운동권을 휩쓸었던 시절, 전대협을 중심으로 학생운동을 했던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2004년 9월 통과된 미국의 북한인권법이 “북한의 내부 사정에 대한 지나친 간섭”이라고 주장하는 항의서한을 주한 미국 대사관에 전달하기도 했다.
우원식 현 국회의장을 비롯, 이인영, 이화영, 임종석, 정봉주, 정청래, 최재성, 한병도 같은 사람들이었다.
2016년 3월, 발의된지 11년만에 마침내 북한인권법은 국회를 통과했지만, ‘있으나 마나’한 법이 됐다. 북한인권법의 핵심인 북한인권재단 출범을 막으려고 민주당이 8년째 이사추천을 안하기 때문이다....====
병신새기지,
절라도새끼인가?
====국제 40개 인권단체 "남북정상회담에 북한 인권 포함해야" voakorea.com 2018. 4. 11. — 실제로 청와대 관리들은 북한 인권 사안에 대해 공개적인 우려나 비난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청와대에 있는 과거 학생 운동권 출신 관리들이 탈북민 등 인권 문제 제기에 부정적 시각을 갖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들은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과 일부 동료들이 과거 의원 시절 미국의 북한인권법 제정에 반발해 항의서한을 서울의 미 대사관에 전달한 사례를 지적합니다.
이 항의서한에 서명했던 우원식 의원은 현재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가 됐고 임종석 의원은 청와대 비서실장이 됐습니다. 또 현 정부에 진출한 민간 참여연대 출신 관리들은 과거 국제사회의 북한인권 개선 운동에 우려를 나타내며 유엔 인권기구에 반대 의견서를 여러 차례 제출했습니다...====
====[심층분석] 미국 민주당의 '진보성', 한국 민주당의 '퇴행성' 펜앤드마이크 2024. 8. 29. —민주당, 북한인권법 발의한 김문수에게 온갖 모욕주고 지금도 북한인권 ‘철통방어’.... 지난 2005년 8월, 17대 국회에서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현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이 북한정권의 심각한 인권탄압에 대응하는 북한인권법을 처음으로 발의하자 여당인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그를 ‘친미 사대주의자’라고 부르며 온갖 모욕을 주었다. 당시 김문수 의원이 북한인권법 발의하면서 “1년전 미국 의회가 당사자인 우리보다 앞서 만장일치로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킨 것에 대한 큰 부끄러움 느꼈다”고 했기 때문이다.
북한을 추종하는 주사파가 운동권을 휩쓸었던 시절, 전대협을 중심으로 학생운동을 했던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2004년 9월 통과된 미국의 북한인권법이 “북한의 내부 사정에 대한 지나친 간섭”이라고 주장하는 항의서한을 주한 미국 대사관에 전달하기도 했다. 우원식 현 국회의장을 비롯, 이인영, 이화영, 임종석, 정봉주, 정청래, 최재성, 한병도 같은 사람들이었다. 2016년 3월, 발의된지 11년만에 마침내 북한인권법은 국회를 통과했지만, ‘있으나 마나’한 법이 됐다. 북한인권법의 핵심인 북한인권재단 출범을 막으려고 민주당이 8년째 이사추천을 안하기 때문이다....====
평양살인마가족 똥돼지네 주구인 남로당의후예 재한조총련 세기와더불어북괴당 잉간쓰레기들
재한조총련 최고노예신민회의 북괴의장 우원식 이 잉간쓰레기 새기도 간첩이 아닐수 없는것
재한조총련 초대의장 돼중이의 평양민주당서 종북빨갱이들 인권을 챙겨주는 돼로남불 인권팔이국장을 햇다는 원식이
저런 인간인지 짐승인지 구분도 안되는 똥돼지네 사람가축노비새끼들한테 제발 좀 사람노릇 하라고 욕을 퍼붓는게 진짜인권운동인 것
즈그부모가 북한에 남겨논 두누이네 가족들이 정치범수용소에 갈까봐서 저케나 똥돼지네 주구노릇을 하는가본데 암튼 그런연고로 포섭돼서 똥돼지네한테 목줄잽히고 코가 꿰이면 늙어죽을때까정 똥충견질을 해야는 것
잉간쓰레기 더러운 똥개무리들 대갈통에 현무5를 내리꼿아 박멸해야
어쩔수 없다~!경제 살려야 한다고~!
최상목이를 비난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