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국적이 느슨한 나라도 많아서


주민 말고도 체류나 여행객이라도 1년 정도 이상 살면 투표권을 주는 나라도 있다.


물론 세금도 낸 사람들이겠지.


국민의 개념이란게 한국은 고정되어 있는 것일 수 있다.


헌법에서도 국민이란 낱말이 나오는데 이거 정의하거나 인민이나 시민 등으로 바꾸는 것도 간단한 일이 아니다.


원래 제헌헌법에서도 인민이라고 하기로 했는데 일본 따라서 국민으로 보수주의자가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