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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오브 러브>란 영화 한대서 생각나는 글 - 정치, 사회 갤러리

<북 오브 러브>란 영화 개봉한다는데 내가 2017년에 썼던 아이디어 생각이 난다.남자 영화감독과 여자 평론가의 로맨스남자 영화감독이나 두 연적인 감독들과 한 여자 평론가 사이의 로맨스 영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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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오브 러브>란 영화 개봉한다는데 내가 2017년에 썼던 아이디어 생각이 난다.

남자 영화감독과 여자 평론가의 로맨스
남자 영화감독이나 두 연적인 감독들과 한 여자 평론가 사이의 로맨스 영화나 소설 작품 있을법해서 잠깐 찾아봤는데 못 찾겠다. 암컷이 성선택을 한다는 원리에 기반한 거다. 내용이야 뻔하다 처음에 나쁘게 평하다가 여자 평론가의 말을 수용해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 좋은 평을 받게 된다는 얘기. - 2017년 11월 22일 씀

이거 좀 덧붙이면 처음에 한 감독이 잘나갔는데 여성 평론가가 끌리면서도 혹평을 한다. 계속 실패를 하던 경쟁 감독은 처음에 잘 못만들었는데 평론가의 말을 참고해 작품이 좋아지면서 흥행도 잘 되고 평론가와 사이도 좋아지게 한다는 전형적 내용. - 2019년 3월 21일 씀


https://www.youtube.com/watch?v=WBDH9Gyq_PM



서브남 홍시준이란 캐릭터도 있구나


학창시절부터 천재 작곡가를 꿈꾸면서도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철저하게 쓸데없는 신비주의 콘셉트를 지켜온 인물. 본인이 천재라고 믿지만 현실은 무명 작곡가다. 떵떵 거리는 똥배짱과 예술가인 척 돌연 독특한 행동을 하곤 흡족해 하는 유치한 면도 있는 유쾌한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