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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오브 러브>란 영화 한대서 생각나는 글 - 정치, 사회 갤러리

<북 오브 러브>란 영화 개봉한다는데 내가 2017년에 썼던 아이디어 생각이 난다.남자 영화감독과 여자 평론가의 로맨스남자 영화감독이나 두 연적인 감독들과 한 여자 평론가 사이의 로맨스 영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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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오브 러브>란 영화 개봉한다는데 내가 2017년에 썼던 아이디어 생각이 난다.

남자 영화감독과 여자 평론가의 로맨스
남자 영화감독이나 두 연적인 감독들과 한 여자 평론가 사이의 로맨스 영화나 소설 작품 있을법해서 잠깐 찾아봤는데 못 찾겠다. 암컷이 성선택을 한다는 원리에 기반한 거다. 내용이야 뻔하다 처음에 나쁘게 평하다가 여자 평론가의 말을 수용해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 좋은 평을 받게 된다는 얘기. - 2017년 11월 22일 씀

이거 좀 덧붙이면 처음에 한 감독이 잘나갔는데 여성 평론가가 끌리면서도 혹평을 한다. 계속 실패를 하던 경쟁 감독은 처음에 잘 못만들었는데 평론가의 말을 참고해 작품이 좋아지면서 흥행도 잘 되고 평론가와 사이도 좋아지게 한다는 전형적 내용. - 2019년 3월 21일 씀


나는 25년 전쯤엔가 일기에 춘화를 그리다가 잡혀서 고초를 겪는 사극이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흔한 내용이었다.


그 후 아직 못 본 영화 못 본 영화 <음란서생>이 나왔다.


그 후에도 금서에 관한 몇 몇 사극 작품이 나왔던 것 같다.


그리고 30년쯤 전엔가 일기에 중고등학교 때 국어 선생님이 춘향전 원문은 중고등학생 나이 두 주인공이며 무척 야하다고 하셨는데


이걸 청춘이 연애하는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고 썼었다.


그 후 임권택 감독이 <춘향뎐>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