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서부지법 관련된 일들은 정치를 잘 모르는 사회초년생들이 대부분이였고
그들은 정치가 뭔지도 모르는 친구들이 많았다.
나라의 부도덕하고 불합리한 일에 분노했을 뿐이고,
선동해놓고 경찰들 들이닥치니, 자신은 정규방송 기자라고 신분밝히고 빠져나간 좌파의 문제가 훨씬 더 심각하다고 본다.
그리고, 한가지 더. 극우 극우 하는데, 우파에는 극우는 없다.
지금껏 우파가 법안지키면서 시위한적 있었냐,
오히려 좌파는 시위 할때마다 불법이다. 극좌는 있어도 극우는 없다.
나라지키는 우파가 있을 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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