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이 장기화 되면 차별받는 사람들이 연대하기는 커녕 그 안에서도 세부 계급을 나누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걸 참아야 합니다. 예전에도 대학 순위 서연고만 유명했는데 몇십년 전부터는 그 이하 대학교를 줄줄 순위매기는 것이 생겼습니다. 회사에서도 이사진 이하는 다 노동자지만 중간간부, 중산층이란 기만적 단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월급쟁이 노동자며 연대하는게 바람직합니다. 제국주의 통치 제 1 원리가 분할정복입니다. 피지배자들이 서로 싸우게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