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이용권을 거액에 구입해서 놀이공원이나 여행을 갔는데


자유이용권보다 더 비싼 등급을 사면 줄을 안서고 바로 탈 수 있다.


연인이나 아이와 기다리다가 짜증을 낸다.


놀이공원 대표가 윤석열 연상 시키고 "자유는 공짜가 아니라며" 소리 지르는 풍자적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