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국가보안법의 벽을 허물고 한반도 허리를 자른 미군의 장벽을 허물어야 합니다. 그리고 대법관을 선거로 뽑거나 투표로 소환할 수 있는 주권을 쟁취하고 참여 재판도 확대하는 길이 법원의 진짜 장벽을 넘는 행동입니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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