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반 기획 실마리: 스튜디오에서 녹음하는 대화 모두 녹음
스튜디오에서 프로듀서와 가수와 연주자 등이 대화 나누며 지적 받고 고치고 여러 테이크 부르는 모든 모습을 실패한 테이크까지 다 녹음해 음반 트랙에 담는다.
여러 시도와 협업과 믹싱, 마스터링을 거쳐가면서 곡이 점차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각 트랙별로 다 들려준다.
마치 github같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형상관리 크로그램이나 위키백과 편집 역사 보여주듯이 말이다.
넥스트-남태평양 노래 생각하다 든 생각이다.
숙련된 예술가가 할 수도 있고 초보 예술가가 성장기 보여주듯 할 수도 있다.
이것밖에 모르지만 다른 비슷한 작품도 많을 것이다.
음악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은 많았다.
스튜디오 나오는 뮤직비디오도 많다.
사족을 달자면 윤석열이 대통령 기록 삭제했다고 한다. 이명박근혜 때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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