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분별 능력이 있는 국민들에게야 씨알도 안 처 먹히겠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우중이라는 걸 간과한 거 같애.


지금 내란세력들이 하고 있는 여론조작과 선동행각이 효과를 보고 있는 거 봐라.


전라도에서 국힘당지지율이 삼사십퍼센트 나온다는 게 이상하단 생각 안 드냐?


그래도 대 놓고 여조 기관을 비난할 수도 없어.


대 놓고 그러면 민주당만 이상한 사람 취급받게 만들어놨으니깐 함정에 빠지는 거지.


내란견들이 뻑하면 입에 달고 다니는 자유민주주의란 사실은 자유도 없고 민주주의는 더더욱 아닌 반공파시즘일 뿐이다. 


헌데도 그게 먹혀.


과거 적화통일에 대한 공포에 빠져 있는 세대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야.


또 민주당의 과거 폭주 행각에 반발심을 가진 젊은 친구들도 거기에 동참하는 거구.


민주당은 자신만이 옳고 여기에 동조하지 않는 자들은 죄다 우중 내지 적폐세력이라는 이분법을 버려야 한다.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할지라도 


적어도 대중에 대해서는 그렇게 나불대는 건 패착이지.


민주당 보면 목소리만 높지 전략적 사고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러면서도 꼼수는 무지 써. 


왜냐? 마음은 급하니깐.


이런 바에는 차라리 공선법2심에서 유죄 나와서 이재명이 나가리되어버리는 게 오히려 민주당에 유익할 수 있어.


당이 이재명의 사당이 되다 시피하면 국힘당에게는 좋은 먹이거리가 된다.


대통령이 파면되고 정권이 교체될 때까지는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야.


내란세력은 척결되어야 하며


방공파시즘은 청산되어야 해.


6공 초기 정신으로 돌아가야 하는 게 올바른 방법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