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장  검사와  일타  강사까지  부정선거를  말할정도면

이제  부정선거는  전 국민들이  인지하게되었고

그냥  묻어두고  넘어갈수없게되었다는  것이다

 

현직  부장  검사가  검찰  내부  게시판에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해야한다는  글을  올렸다

 

공무원  수험생들의  한국사  스타  강사  전한길이

부정선거를  공론화하였다

대통령이  부정선거  잡겠다고  계엄하였다고  주장하였고

모든  혼란은  선관위가  초래하였다고  비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