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정도면 국힘에서 탑급 의원인데..

윤카는 이상하게 원희룡을 취급안하는 듯한 태도였지..

물론 국토부 장관은 시켜줬지만,..

이후에 총선에서 떨어졌을때.. 내각에서 중요 자리를 주지 않았어.. 

고작 비서실장인가 제안했다가 거절당했었지..

그래서 윤카 참 정치 못한다라고 욕을 먹었었는데..


이제서야 퍼즐이 맞춰짐.. 네임드건 뭐건간에..

친중묻은 새끼들은 다 경계해서 멀리했던거임..


이준석을 사람취급 안한것도 그런 관점에서 보면 다 이해가 가는.부분이고..


국힘 내에서도 친중종자들을 믿지 않는 태도가 표면적으로는..

뭔가 외곬수고 윤핵관만 챙기는 폐쇄적인 느낌으로 보였지..


국힘도 성당수가 친중이라는걸 생각해보면 윤카의 그런 태도는 충분히 설득력 있고 일관성있는 행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