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김건희가 개 산책을 하는 것에서 부터 먼가 이상하다고 느끼다가
ARS 기계를 통한 여조마다 윤석열 국힘 지지율 급등이 나오면서부터 생각하게 된 것
이미 명태균은 이러한 여론조사 조작에 능통한 자고 ARS는 기계로 하는 거라 오늘날 발달한 매크로 등을 이용해 돈만 있다면 게임의 매크로 작업장 같은 걸 통해 소수만 통제한 뒤 여론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이렇게 한번 여론이 조작되어 발표되면 군중심리에 따라 그 방향으로 사람의 심리를 유도할 수 있다는 것
즉 쿠데타를 통해 성공시 플랜 A와 실패 시 플랜 B가 이미 국힘 내 친윤들과 광범위하게 공유된채 이번 내란 쿠데타가 발생한 것이라고 본다면
지금 현재 벌어지는 체포 지연 사태와 ARS 발 가짜 구라 여론조사의 등장 나아가 전광훈과 같은 집회 동원가능한 부류 이용
나아가 민주당을 친중으로 몰아가기 위해 이미 미국 내 유투브나 극우인사들까지 다 섭외 해 놓은 듯(하지만 정작 바이든이나 트럼프나 윤석열을 극협한다는게 팩트)
마지막에는 윤석열을 미 의사당 난입의 트럼프와 빙의시켜 여론을 전반적으로 뒤집어 엎고 탄핵 기각을 유도
그런데 이번에 ARS 여론조사에서 뽀록이 나면서 서서히 그들의 플랜 B 공작이 구라라는게 드러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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