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난 쪽지 건넨적 없다" 최대행 측 "누가 줬는데 누군지 모르겠다" 대통령에게 받았다고 밝혀진게 없는데 뭐가 다른 말이야? 언론사 기사 제목 너무 낚시성 아니냐?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7664 “계엄 쪽지 받았으니 제출”…최 대행 측, 尹과 다른 말답은 최상목 권한대행이 알고 있겠죠. 최 대행 측 분명히 쪽지를 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원본을 수사기관에 제출한 것 아니냐고요. 누구에게 받았다는 걸까요? 안건우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 해산을 전제로 비상입법n.news.naver.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