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HID 요원 들어간 안보실 '비밀 TF' 정체는?‥누구 위해 일했나?◀ 앵커 ▶ 내란 발생 1년여 전, 북파공작부대, 즉 HID 출신 공작 요원이 국가안보실에 들어가는 아주 이례적인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해드렸는데요. MBC는 이 요원을 포함해 서너 명으로 구성된 극비의 조직이 안MBC1시간전
- 탄핵심판 때 윤 계속 발언?…김용현 직접 신문 가능할까그렇다면 내일(23일) 열릴 탄핵심판 변론이 어떻게 진행될지 이 부분은 임찬종 기자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Q. 윤석열 대통령, 앞으로도 계속 발언할까? [임찬종 기자 : 재판장이 허가할 경우, 윤석열 대통령은 앞SBS1시간전
- "그런 적 없다" 윤 발언 다음날…"다 잡아들여" 거듭 진술어제(21일) 탄핵 심판 변론에서 재판장이 대통령에게 했던 또 하나의 질문은 계엄을 해제하기 위해서 모인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느냐는 거였습니다. 윤 대통령은 지시한 적이 없다고 답을 했는데, 오늘 국회 청문SBS1시간전
- 김 여사 비화폰 묻자 "확인 불가"…생일파티엔 "행사 일부"오늘(22일) 청문회에서는 김성훈 경호차장에게도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보안 휴대전화인 비화폰이 공직자가 아닌 김건희 여사에게 지급됐다는 의혹에 대해서, 김 차장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장은 또 경호SBS1시간전
- [여랑야랑]천하람 “바야흐로 대행의 시대” / 이재명 “쥐만 잘 잡으면 돼” / 오동운, 3단 ‘표정변화’?Q. 성혜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시끄러운 개혁신당, 무슨 시대로 가는 겁니까? 여기도 바야흐로 '대행 시대'입니다. 천하람 원내대표가 허은아 대표 대신 당 대표 대행을 맡겠다고 나섰습니다. [천하람 / 개혁채널A1시간전
- 최상목엔 준 적 없다는데…조태열 "대통령이 쪽지 줬다"이 문제의 쪽지를 받았던 최상목 권한대행은 오늘(22일)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앞서 보셨던 것처럼, 또 다른 쪽지를 받은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오늘 국회에 나왔는데, 대통령에게 직접 받은 게 맞SBS1시간전
- "체포협조" 의견 냈지만 '업무배제'‥김성훈 내부글 삭제도 지시◀ 앵커 ▶ 윤 대통령에 대한 지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경호처 수뇌부가 앞장서 막았던 상황도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현장 지휘관들은 법원이 발부한 영장 집행에 협조해야 한다고 의견을 냈지만 김성훈 차장 등 수뇌부MBC1시간전
- 홍장원 "2차 계엄 가능성 컸다. 대통령 좋아했지만 명단 보니‥"◀ 앵커 ▶ 오늘 청문회에서 증언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은 참전용사 부모님 슬하에 자랐고, 육사를 졸업한 뒤 국정원에서 오래 근무한 국가안보 분야의 손꼽히는 엘리트로 평가받습니다. 홍 전 차장은 지난달 2차 계엄MBC1시간전
- 홍장원 "싹 잡으라는 윤석열 지시 있었다‥북한 보위부나 하는 일"◀ 앵커 ▶ 오늘 국회 국정조사 특위에선, 정치인들을 체포하라고 지시한 적 없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주장을 무력화시키는 진술들이 쏟아졌습니다.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은 윤 대통령으로부터 싹 잡아 정리하라는 지시를 받MBC1시간전
- "의원체포 지시 없었다" 尹발언 반박 쏟아졌다…곽종근 "분명 사실"윤석열 대통령이 내란죄 핵심 혐의를 부인하는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핵심 관련자의 증언이 22일 쏟아졌다.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가 이날 개중앙일보1시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85903

“北 핵보유국” 트럼프에 갈라진 여야… 與 ‘남북 핵 균형론’vs 野 ‘핵도미노’신중론
나경원
n.news.naver.com
- "이민자에 자비"를 성직자 요청에 트럼프 "역겹다 사과해"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식 행사로 열린 국가기도회에서 설교를 맡은 성직자가 "불법 이민자와 성 소수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요청하자 "역겹다"고 반발하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튿날인 현
- 튀르키예 스키장 호텔 화재로 최소 76명 사망·50여 명 부상튀르키예 스키 리조트의 호텔에서 불이 나 최소 76명이 숨지고 51명이 다쳤다고 AFP·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화재는 현지 시각 21일 새벽 3시30분쯤 튀르키예 서북부 볼루주(州) 카르탈카야에 있는 그랜드카르
- '트럼프 2기' 국방·국무 부차관보에 한국계 발탁…동아태 담당(종합)트럼프 2기 국방부와 국무부의 한국과 일본 담당 주요 직책에 한국계 인사가 임명됐다. 미국 국방부는 21일(현지 시간) 홈페이지 보도자료를 통해 존 노 신임 동아시아 담당 부차관보 등 32명이
- 日 최악의 성상납 스캔들… 후지TV 광고주 이탈 계속일본 국민 아이돌 '스마프'(SMAP)의 리더 출신 나카이 마사히로(52)가 일본 최대 민영방송국 후지TV로부터 성 상납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져 일본 방송가가 발칵 뒤집어졌다. 이에 도요타, 닛산, 시세이도 등 대전자신문
- 머스크, 틱톡 인수?...트럼프 "그가 원하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인수하고 싶다면 허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개최한 인공지능(AI) 인프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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