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 무슨 애들 장난이야?
군대 동원하고 헌정질서 파괴한 친위 쿠데타가 장난이냐고
그 정도 일을 벌일때는 목숨 걸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제 와서 겁만주려고 했다는데
이건 강도가 칼들이대고 잡혀서 아 그냥 장난친거에요 이렇게 씨부리는거랑 뭐가 달라
정치적 법적 책임 다 지겠다고 하더니 수사협조 안하다 체포당해서 구속되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선동질하고 있으니
이게 내란수괴 아니면 뭐여
난 안나오고 버티길레 자결할거라고 생각했더니
완전 상등신이네
검사출신이니 그 알량한 법지식으로 어떻게 빠져나갈 생각만 하는데
대통령이란 자리에 있는 놈이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 없고
어떻게든 저 혼자 살려고 발버둥치는 꼴라지가 참 한심하다.
국무위원들이 증언한 것도 거짓말이라고 둘러대는데
어떻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파렴치하게 살 생각을 하는지
양아치 새끼들도 곤조가 있고 의리를 안다면 그렇게 하지는 못한다.
어딜봐서 지 혼자 살라고 발버둥 치는거 같은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