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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발언 쏟아낸 홍장원 “尹 좋아했지만… 떨어진 돌 맞은 기분”
“방첩사와 국정원이 (정치인을) 수갑 채워 벙커에 갖다 놓는 일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일이 매일 일어나는 나라가 하나 있습니다. 어디? 평양! 그런 일을 하는 기관은 어디? 북한 보위부! 이상입니다” (박수)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내란국조특위 1차 청문회서 12∙3 불법계엄 선포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인을 싹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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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 쿠데타를 반복하고 있는 군은 친일파 친미파 제국주의 식민 세력으로 창건한 것 싹 숙청하고 제 2의 창군 한다는 각오로 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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