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389안철수 “AI, ‘실행자’로 기능… 안전관리 깊이 고민해야”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AI(인공지능)에 관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실행자’로 기능한다”며 AI 안전관리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22일 열린 AI·모빌리티 신기술전략 조찬포럼 10차 회의(최형두·정동영 의원 공동 주최)에 참석했다며 위와 같이 밝혔다.이날 회의서 안 의원은 유발 하라리 교수의 최신작 ‘넥서스’ 속 미키마우스 마법사를 들며 “어설픈 마법으로 강물을 퍼 나르던 미키마우스가 마법을 통제하지 못하고 홍수를 일으킬 뻔한 에피소드를 통해 AI산업에 대한 육성과 진흥 만큼 관리와 통제의 필요성도 강조했다www.safetynews.co.kr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AI(인공지능)에 관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실행자’로 기능한다”며 AI 안전관리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22일 열린 AI·모빌리티 신기술전략 조찬포럼 10차 회의(최형두·정동영 의원 공동 주최)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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