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넘들...자살골 잘 차고 다닌다

식당 직원
"웃으면서 얘기하시더라고요. 나쁜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공수처는 해명 과정에서도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공수처는 오전에 TV조선에 보낸 1차 해명에선 "맥주 두 병과 탄산음료만 주문해 마셨다"고 했지만, CCTV 영상이 보도되자 "직접 가져간 와인"을 은근슬쩍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