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넘들...자살골 잘 차고 다닌다 식당 직원 "웃으면서 얘기하시더라고요. 나쁜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공수처는 해명 과정에서도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공수처는 오전에 TV조선에 보낸 1차 해명에선 "맥주 두 병과 탄산음료만 주문해 마셨다"고 했지만, CCTV 영상이 보도되자 "직접 가져간 와인"을 은근슬쩍 추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04011?cds=news_edit [단독] 공수처장, 尹 영장 청구 직후 음주 회식…공수처 "격려 자리"지난 17일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는 현직 대통령에 대한 사상 초유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그런데 그 직후 오동운 공수처장이 간부 몇 명과 청사 인근 고깃집에서 반주를 곁들여 저녁 회식을 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n.news.naver.com
회식도 못하냐? 별 걸 다 트집잡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