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이 아무리 국회를 장악하고 탄핵과 예산삭감을 일삼는다 해도 


입법부는 어디까지나 입법부일 뿐이지.


지연시키고 방해는 할 수는 있으나


입법을 통해 국정을 자기 맘대로 할 수도 없는 게 현실임. 대통령 거부권 딸깍은 괜히있나?


이 사건을 통해 오히려 윤석열 계엄의 정당성은 완전히 설득력을 잃게 된다 봐야지.


검찰의 공소장에 쓰여진 바대로 


윤석열은 김건희 특검법과 채상병 특검법으로 인한 압박으로 


국가에 대죄를 지은 폭거를 저지른 걸로 봐야 해.


그리고 검찰이 언급은 안했지만 명태균 게이트 이거 결정적이었다 봐야지.


죄를 면하기 위해 계엄을 한 것이 되는 셈!!


그나저나


야당도 일정한 타격은 받을 거야.


앞으로 야당이 제기한 탄핵이 기각이 많아지면 탄핵을 남발한 거 아니냐는 비난이 없을 수가 없거든.


여러 모로 


엄청난 정치전략상 대개변이 있어야 할 거다.


그렇지 않고서야 차기 대선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 힘들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