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간부들의 술자리 논란도 한심하다. 이미 수사 헛발질 등으로 비판받는 와중에,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당일이던 지난 17일 오동운 처장이 간부들과 저녁 자리를 가졌다. 와인과 소주 등도 곁들였다고 한다. 지난 21일엔 윤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출석 후 병원에 갔는데, 윤 대통령을 구인한다며 서울구치소로 수사관들을 보냈다. 병원행을 통보 받고도 그랬다니, ‘쇼’를 벌인 셈이다. 법 집행기관이 아니라 정치 조직으로 비친다. 존폐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할 당위성이 더 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86065?sid=110
공수처 공격한다 해서 윤석열이 살아나진 않는다. 미련 버려라. 내란견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