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여야의 싸움.. 정권다툼으로 보면 안된다..


한국이 중국에 넘어가냐 아니냐의 싸움이다..


국힘, 민주 두 진영에 모두 중국에 매수된 청치인들이 존재한다.. 단지 그 비율의 차이만 있을 뿐..


이들 매수 세력과 나아가서는 언론, 사법부의 매수세력까지 솎아내냐 못 솎아내냐의 싸움이다..


계엄의 순기능이랄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이미 거의 넘어 가 있는 상태라는게 확인되었다..


이 싸움은 단순히 탄핵이 인용되냐 안되냐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 이후에 이 중국 매수 세력들을 정리하느냐 하는 긴 싸움이 될것이다..


설사 석.렬이형이 돌아온다 해도 의회의 다수는 먹혀있고.. 사법부와 언론도 먹혀있다..

군대도 장담할 수 없다..


이것들을 도대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손대냐는 문제가 남아있다..


트럼프의 도움 없이는 십수년이 되도 해결하기 힘든 문제다..


상부층은 상당수 넘어갔지만 아직 넘어가지 않은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문제이다.



나도 40대지만 이 영포티 새끼들 대가리를 빨리 깨서 이들이 합류해야 한다..

영포티 개새끼들이 아니꼽지만 사회의 주력이 되어 있다.. 이새끼들 대가리를 빨리 깨어나게 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