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이 접수했던 선관위 컴퓨터에 백도어나 원격 조종 등 해킹 프로그램 깔려 있을 수 있으니 다 지우고 보안 검증하고 새로 설치해야 한다.
특히 여론 조사용 무작위 전화번호 수집기도 소스코드 유출됐는지 윤석열, 계엄군 측이 복제품 만들 수 있는지 조사해야 한다.
현재 컴파일된 여론조사 무작위 전화번호 수집기도 지우고 재컴파일 해야 한다.
선거 투표 관련 소프트웨어도 소스코드 다시 검증하고 재컴파일 해야 한다.
특히 보안 취약점도 계엄군 측에만 유출됐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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